신체 건강 생체리듬 · 성인병 · 폐건강뇌건강 · 치매예방 → 정신 건강 감정관리 · 스트레스 · 관계불안 · 우울 · 회복탄력성 → 성경인물의 심리분석 성경 인물의 삶과 심리를 통해오늘 우리의 삶을 돌아봅니다. → 힐링 & 라이프 일상 속 힐링 · 여유 · 취미삶의 지혜 · 행복 습관 → 인기글 많이 읽힌 글 우울증3 4. 분노가 미치는 영향 지난번 '분노를 참는 것이 답일까?'에 이어 이번에는 분노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소개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화가 나는 순간을 마주합니다. 사소한 갈등부터 깊은 배신감까지, 분노는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그러나 이를 제때 해소하지 못하고 쌓아두거나 폭발시키면, 우리의 몸과 마음은 서서히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현대 의학과 심리학은 분노가 신체와 정신에 치명적인 독이 된다고 경고합니다. 분노는 과연 우리 삶을 어떻게 병들게 할까요? 1. 분노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우리가 화를 내면 뇌는 이를 비상사태로 간주하고, 부신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을 다량 분비합니다. 이는 위험에서 도망치거나 싸우기 위한 원시적인 방어 메커니즘이지만, 현대인의 만성적인 분노는 이 호르몬들이 혈액.. 2026. 7. 11. 10. 치매 전에 찾아오는 마음 신호 이 시간에는 치매 전에 찾아오는 마음 신호로 외로움, 스트레스, 우울증을, 그리고 그 해결책으로 뇌를 살리는 행복 습관에 대해 소개합니다. 많은 사람이 치매를 단순히 '기억을 잃는 병'으로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심리상담 현장에서 만나는 치매는 단지 뇌세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방치했을 때 찾아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면 누구나 물건 위치를 깜빡하는 건망증을 겪곤 합니다. 힌트를 주면 다시 기억해 내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정작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기억력'보다 바로 '감정의 변화'입니다. 평소 유순하던 사람이 갑자기 사소한 일에 불같이 화를 내거나 의욕을 잃고 불안해한다면, 이는 뇌가 보내는 초기 경고등일 수 있습니다. 감정을 조절하는 전.. 2026. 6. 22. 7. 치매와 마음건강 상담사의 조언 안녕하세요! 오늘은 치매와 마음건강 상담사의 조언을 노년기 우울증과 감정의 방을 연결시켜 소개합니다. 우리는 흔히 치매를 '뇌의 질병', '기억이 사라지는 병'으로만 생각합니다. 그래서 뇌에 좋은 음식이나 영양제를 챙기고, 인지 훈련을 하는 데 집중하곤 하죠. 하지만 상담사로서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을 만난 경험에 의하면, "치매 예방과 관리에 있어 뇌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바로 '마음'입니다."치매는 마음의 상처와 깊은 연관이 있으며, 설령 치매가 찾아온다 하더라도 인간의 감정은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상담사로서 치매와 마음 건강의 긴밀한 관계, 그리고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마음 돌봄 법을 전해드립니다. 1. 노년기 우울증: 치매의 가장 단단한 가면상담실을 찾는 중장년층 중 "요즘.. 2026. 6.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