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5070 세대의 활기찬 삶을 응원하며 신경통과 관절염에 대해 소개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흔하게 경험하는 신경통과 관절염, 특히 제 아내가 손가락 관절로 고생하기에 관심 가지고 연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1. 신경통과 관절염의 원인
나이가 들거나 몸을 과도하게 사용하면서 가장 흔하게 겪는 통증으로;
신경통 (신경의 비명): 말 그대로 신경 경로를 따라 발생하는 통증으로, 나이가 들면서 척추관이 좁아지거나 디스크가 밀려 나와 신경을 누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당뇨병 합병증으로 인한 말초신경 손상이나 바이러스 감염도 중요한 원인이고, 대상포진 후 신경세포가 손상되어 발생하기도 합니다.
신경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한 물질이 비타민 B1인데, 이것이 부족하면 갖가지 신경장해가 생깁니다. 괴사한 동물의 뇌에 대량의 젖산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런데 비타민 B1의 대량 주사로 이 젖산은 1시간 내에 소실되어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 젖산은 식사 중 빵. 밥. 국수. 설탕 등의 소화대사가 올바르게 되지 않을 때 생겨나는데, 뇌신경 조직이나 근육조직에 축적될 때 신경통에 걸린다는 사실입니다.
관절염 (관절의 마모와 염증): 뼈와 뼈가 만나는 관절 부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연골이 닳아 발생하는 퇴행성 관절염과, 면역계 이상으로 발생하는 류머티즘 관절염이 대표적입니다.
퇴행성의 경우에는, '노화'와 '과도한 체중'이 주원인으로, 무릎 관절은 체중의 몇 배에 달하는 하중을 견디기 때문에 비만일수록 취약합니다. 반면 류마티스는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겹쳐 발생하는 면역질환입니다.
2. 통증을 줄이고 건강을 지키는 생활 수칙
• 식사관리:
* 비타민 B1이 들어 있는 음식물을 많이 섭취(현미, 보리, 좁쌀, 수수).
* 구연산이 많이 들어 있는 귤. 오렌지. 레몬. 매실 등.
* 식사 때마다 한 컵의 물에 차 숟가락 10개 분량의 사과 식초.
* 비타민 A 10,000 I.U. 와 당근을 함께 섭취하는데, 하루에 당근 2~3개와 다른 녹황색 채소와 과실을 함께 섭취.
* 식사로는 감자, 당근, 고추, 레몬, 카베츠와 생선을 먹도록 하며, 모든 스트레스를 없이 하고, 항상 젊고 기쁘고 유쾌하게 지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온도를 활용:
* 신경통과 퇴행성 관절염: 혈액 순환을 돕고 근육을 이완시켜 주는 온찜질이 좋습니다.
* 급성 관절염(붓고 열이 날 때): 염증을 가라앉혀 주는 냉찜질을 해야 합니다.
• 적정 체중유지:
* 체중이 1kg 늘어날 때마다 무릎 관절이 받는 하중은 3~5kg까지 늘어납니다. 다이어트는 관절염 치료의 시작입니다.
• 바른 자세와 스트레칭:
* 다리를 꼬거나 쭈그리고 앉는 자세는 척추와 무릎 관절 모두를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 주어 신경의 압박을 줄이고 관절의 가동 범위를 넓혀 주어야 합니다.
• 관절에 무리 없는 운동:
* 아프다고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이 빠져 통증이 더 심해집니다.
* 수영, 물속에서 걷기, 평지 가볍게 걷기, 실내 자전거 타기 등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주변 근육을 강화하는 최고의 운동입니다.
• 비타민 C의 기적:
미국의 사례: 비타민 C를 대량 섭취하면서, 정신요법으로 웃음과 기쁨의 특수한 힘을 이용하여 불치의 병인 척추 관절통을 완치시켰다는 보고가 있는데, 비타민 C의 기적입니다. 또 다른 사람은 척추의 장해를 가졌는데, 그는 매일 500mg의 비타민 C를 섭취했고, 불쾌감이 심하거나 일어나 심한 운동을 하려 할 때는 사전에 1000mg까지 증가시키는 것이 좋다고 밝혔졌습니다.
✍ 글을 마치며
지금까지 나이가 들면서 흔하게 경험하는 신경통과 관절염의 원인과 통증을 줄이고 건강을 지키는 생활 수칙을 소개했습니다. 성인병 시리즈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5070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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