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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신경통과 관절염

by 행복코치 윤 2026. 6. 26.

안녕하세요! 오늘도 5070 세대의 활기찬 삶을 응원하며 신경통과 관절염에 대해 소개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흔하게 경험하는 신경통과 관절염, 특히 제 아내가 손가락 관절로 고생하기에 관심 가지고 연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신경통과 관절염을 설명하는 사진"


1. 신경통과 관절염의 원인

나이가 들거나 몸을 과도하게 사용하면서 가장 흔하게 겪는 통증으로;
신경통 (신경의 비명): 말 그대로 신경 경로를 따라 발생하는 통증으로, 나이가 들면서 척추관이 좁아지거나 디스크가 밀려 나와 신경을 누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당뇨병 합병증으로 인한 말초신경 손상이나 바이러스 감염도 중요한 원인이고, 대상포진 후 신경세포가 손상되어 발생하기도 합니다. 

 

신경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한 물질이 비타민 B1인데, 이것이 부족하면 갖가지 신경장해가 생깁니다. 괴사한 동물의 뇌에 대량의 젖산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런데 비타민 B1의 대량 주사로 이 젖산은 1시간 내에 소실되어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 젖산은 식사 중 빵. 밥. 국수. 설탕 등의 소화대사가 올바르게 되지 않을 때 생겨나는데, 뇌신경 조직이나 근육조직에 축적될 때 신경통에 걸린다는 사실입니다. 

 

관절염 (관절의 마모와 염증): 뼈와 뼈가 만나는 관절 부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연골이 닳아 발생하는 퇴행성 관절염과, 면역계 이상으로 발생하는 류머티즘 관절염이 대표적입니다.

 

퇴행성의 경우에는, '노화'와 '과도한 체중'이 주원인으로, 무릎 관절은 체중의 몇 배에 달하는 하중을 견디기 때문에 비만일수록 취약합니다. 반면 류마티스유전적 요인 환경적 요인이 겹쳐 발생하는 면역질환입니다.

 

2.  통증을 줄이고 건강을 지키는 생활 수칙

• 식사관리: 

* 비타민 B1이 들어 있는 음식물을 많이 섭취(현미, 보리, 좁쌀, 수수). 
* 구연산이 많이 들어 있는 귤. 오렌지. 레몬. 매실 등.
* 식사 때마다 한 컵의 물에 차 숟가락 10개 분량의 사과 식초. 
* 비타민 A 10,000 I.U. 와 당근을 함께 섭취하는데, 하루에 당근 2~3개와 다른 녹황색 채소와 과실을 함께 섭취.

* 식사로는 감자, 당근, 고추, 레몬, 카베츠와 생선을 먹도록 하며, 모든 스트레스를 없이 하고, 항상 젊고 기쁘고 유쾌하게 지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온도를 활용:

* 신경통과 퇴행성 관절염: 혈액 순환을 돕고 근육을 이완시켜 주는 온찜질이 좋습니다.
* 급성 관절염(붓고 열이 날 때): 염증을 가라앉혀 주는 냉찜질을 해야 합니다.

 

  적정 체중유지:

* 체중이 1kg 늘어날 때마다 무릎 관절이 받는 하중은 3~5kg까지 늘어납니다. 다이어트는 관절염 치료의 시작입니다.

 

•  바른 자세와 스트레칭:

* 다리를 꼬거나 쭈그리고 앉는 자세는 척추와 무릎 관절 모두를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 주어 신경의 압박을 줄이고 관절의 가동 범위를 넓혀 주어야 합니다.

 

•  관절에 무리 없는 운동:

* 아프다고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이 빠져 통증이 더 심해집니다.

* 수영, 물속에서 걷기, 평지 가볍게 걷기, 실내 자전거 타기 등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주변 근육을 강화하는 최고의 운동입니다.

 

•  비타민 C의 기적:

미국의 사례: 비타민 C를 대량 섭취하면서, 정신요법으로 웃음과 기쁨의 특수한 힘을 이용하여 불치의 병인 척추 관절통을 완치시켰다는 보고가 있는데, 비타민 C의 기적입니다. 또 다른 사람은 척추의 장해를 가졌는데, 그는 매일 500mg의 비타민 C를 섭취했고, 불쾌감이 심하거나 일어나 심한 운동을 하려 할 때는 사전에 1000mg까지 증가시키는 것이 좋다고 밝혔졌습니다.

 

글을 마치며 

지금까지 나이가 들면서 흔하게 경험하는 신경통과 관절염의 원인과 통증을 줄이고 건강을 지키는 생활 수칙을 소개했습니다. 성인병 시리즈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5070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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